[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희선이 20대 뺨치는 미모를 과시했다.
김희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에만 10시간 있었던 듯하오. 이 짧은 거리에… 투덜이가 됐군! 헤헤. 즐거운 하루 보내요! 비비디바비디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미간을 찌푸리며 인상을 쓰고 있음에도 빼어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로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드러낸 김희선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중국의 판타지 대작인 '환성' 특별출연을 결정, 곧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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