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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 이기선)는 이 같은 혐의로 최모(5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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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최씨가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아내였고, 최씨는 평소 A씨를 '제수씨'라고 불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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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최씨는 차안에서 짐승처럼 돌변해 덤벼들었고, A씨 상의는 벗겨진 채로 최씨 손이 들어와 몸을 더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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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씨의 완력을 이겨내긴 힘겨웠고, 최씨는 성추행을 멈추지 않았다. 자신의 운전기사에게 호텔로 가자는 지시까지 내렸다.
피해여성은 날이 밝자 인근 경찰서로 가 최씨를 고소했다. 이후 최씨는 "죽을 짓을 했다" 등 수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고소를 취하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한편 최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유명 개그우먼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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