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렬하고 또 강렬했다. 장혁은 초반 아버지에 대한 오해와 배신감에 막 나가는 인생을 사는 천봉삼을 해학적으로 그려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 따위 없이 오늘을 살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에 대한 오해를 푼 뒤에는 폭풍 눈물 타임이었다. 아버지에 대한 죄스러움으로 오열하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마음도 먹먹해졌다. 한 마디로 70분간 자유자재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사극 본좌'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준 것.
Advertisement
시청자들은 '화면 장악력 갑', '역시 장혁은 몰입도 장난 아닌듯', '드라마 보다 잠깐 TV 봤는데 벌써 11시. 뭐지' 라는 등 호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