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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유나(안서현 분)는 누군가에게 입막음을 당했다가 이내 소윤(문근영 분)의 집 앞에서 쓰러지고 만다. 이후 소윤은 그런 그녀를 병원으로 데려갔다가 우재(육성재 분)를 만난 자리에서 "저 아이의 말을 믿으세요?"라는 말을 던져 우재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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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에 이르러 비옷을 입고 걸어가는 가영(이열음 분)을 따라가는 의문의 검은 차와 함께 공개된 "나 저 여자 죽인 범인 아는데", "마을 사람들 누구도 믿을 수가 없어요"라는 대사, 그리고 악몽을 꾸다가 놀라듯 깨는 소윤의 모습이 등장하면서 궁금증을 더욱 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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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2회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더욱 네티즌들을 자극한 SBS 수목 '마을'은 암매장되었던 시체가 발견되면서 평화가 깨진 마을인 아치아라의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드라마로, 이용석감독과 도현정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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