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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조커로 자레드 레토가 나서는 가운데, 그의 과거 여장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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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자레드 레토는 금발 가발에 시스루 상의 차림츠로 여장을 한 채 머리를 움켜쥐고 광기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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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레드 레토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 역을 맡았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수퍼 악당(빌런)들의 미션 수행 모습을 담은 영화로, 자레드 레토는 할리 퀸 역의 마고 로비로부터 "그는 누군지 알아보지도 못했다.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무서웠다"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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