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두번째 스무살> 속 김이진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BEST3가 공개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매회 경신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 보는 이들의 눈에 하트 모양을 만들게 하는 김이진(박효주 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명장면이 공개되어 화제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랑스러운 장면은 5회에서 현석(이상윤 분)이 이진에게 소개팅을 해주겠다며 제대로 된 연애를 권하는 장면이다. 이진은 현석의 속을 모른 채 "갑자기 나한테 관심 보이고 그래?"라며 그의 속 마음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이를 시작으로 이진은 노라(최지우 분)를 위해 이진에게 했던 행동들을 현석이 자신을 좋아해 했던 거라 착각을 했고 이 모습들은 엉뚱하면서고 귀여운 이진이를 엿 볼 수 있는 계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장면이었다.
두 번째 장면은 자신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아들 민수(김민재 분)의 전화를 받고 급히 나가버린 우철(최원영 분)에게 섭섭함을 느낀 이진이를 달래주기 위해 우철이 준비한 공연 티켓을 전해주는 장면이다. 자신에게 소홀했던 우철에게 깜짝 이벤트를 받고 좋아하는 이진의 모습은 아이 같은 순수함을 느끼게 한다.
마지막은 현석이 노라 몰래 장미꽃 이벤트를 한 장면이다. 꽃다발을 받는 노라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이진은 '나 지금 너무 부러워'가 드러나는 눈빛을 보냈고 이는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 짓게 했다. 이어 우철에게 꽃다발 받은 노라 이야기를 하면서 투정 부리는 모습 또한 사랑스러운 이진이를 만드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대사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 모두 사랑스러운 이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토 밤 8시 30분 방송 된다.
Advertisement
두 번째 장면은 자신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아들 민수(김민재 분)의 전화를 받고 급히 나가버린 우철(최원영 분)에게 섭섭함을 느낀 이진이를 달래주기 위해 우철이 준비한 공연 티켓을 전해주는 장면이다. 자신에게 소홀했던 우철에게 깜짝 이벤트를 받고 좋아하는 이진의 모습은 아이 같은 순수함을 느끼게 한다.
Advertisement
이처럼 대사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 모두 사랑스러운 이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토 밤 8시 30분 방송 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