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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미션은 미션일뿐 오해하지 말자! 아, 그리고 첫 공격 때 절었던 가사 궁금해 하셔서, 이건 다시 할 수 없으니깐, 이건 배틀 아닌 피에스타 난 갖고 있어 예지 흠 잡아 먹히는 건 얘지였어영"이라며 무대에서 실수했던 가사를 다시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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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은 "사람들이 (나에 대해) 보컬한테 진 래퍼라고 하지 않겠냐"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그것 때문에 열심히 준비했다. 안 한 건 아닌데. 예상은 했지만"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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