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삼시세끼' 유해진이 비바람에 식사 준비를 하던 중 폭발했다.
9일 방송된 tvN '삼시세기-어촌편' 시즌2에서는 다시 만재도에 입도하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 시간 후 만재도에 도착한 차승원은 "일부러 이런 날 온거지?"라며 "비가 너무 많이 온다"며 걱정했다.
실제 이들이 만재도에 도착하자마자 여름이라곤 믿기지 않는 폭우가 쏟아졌고, 이에 제작진은 '날씨부터 단단히 망한 느낌'이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안겼다.
계속되는 폭우에 점심을 준비하던 차승원는 "밥은 어떻게 해먹냐"며 걱정했고, 두 사람은 황급히 천막을 치고 천막 아래 아궁이를 옮겨놓고 불을 지폈다.
특히 쉽지 않은 첫 식사준비하던 유해진은 "정말 지X을 하는 구나 진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최악의 상황에도 불구 두 사람은 폭풍우를 뚫고 부추전과 토마토 설탕절임으로 군침도는 밥상을 차려내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삼시세끼 유해진 삼시세끼 유해진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