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우리카드 '장충시대', 1311일만에 서울서 남자 프로배구팀 경기 열린다

by
사진제공=우리카드
Advertisement
프로배구 '장충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Advertisement
우리카드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한국전력과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의미가 크다. 장충체육관 리모델링으로 1311일 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남자 프로배구 팀 경기다.

Advertisement
개막전 행사에는 연예인들이 출동한다. 걸그룹 스텔라의 효은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이어 악동뮤지션이 우리카드와 함께 발표한 '가나다 같이' 제작발표회와 축하 공연이 실시된다.

2세트 종료 후에는 슈-라희-라율이 함께하는 의료건조기 '마름'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원원동그라미의 접이식 자전거, 페리고 생활용품, 디어 스포츠고글, 밸런스 스포츠팔찌 등 다양한 경품을 관중들에게 제공한다.

Advertisement
우리카드 관계자는 "서울 팬들이 남자 프로팀 경기를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개막전을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많은 서울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우리카드 배구단 홈페이지(http://hansae.wooricard.com)와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을 통해 가능하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