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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딸 중에서 누굴 더 사랑하는가라는 혹자의 질문에 단 1초도 생각하지 않고 아내라고 말해 듣는 이를 잠시 당황하게 하였다. 요즘 대세 '딸바보' 아빠가 아닌 '아내바보' 남편이었다. 돈도 좋지만 돈보다 가족이고 지금도 가족을 위하지만 앞으로도 가족을 위하는 든든한 사람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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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그는 "5~6시간 촬영을 하면서 힘든 부분도 없이 재미있었고 최근 결혼 후에는 내 생활 패턴이 달라져 친구들은 거의 없고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다"며 "내 아내, 딸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다는 것이 의미도 있고 가족이 있기에 살아가는 이유다"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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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대해 그는 "가족이 있어서 편한 것은 당연한 것이고 가족만 있다면 다른 도전들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돈은 내가 필요한 만큼 벌고 그 돈을 벌 시간으로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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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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