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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상은 1963년 개최된 이래 한국영화 산업의 찬란한 발전에 기여하며 가장 신뢰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상으로 자리매김했다. 그중 청룡영화상 유일의 단편 부문인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통해 매해 신인 감독을 발굴, 격려함으로써 한국영화의 미래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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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은 2014년 11월 1일 이후 완성된 30분 내외의 극영화를 대상으로 하며,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나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유학생 포함) 등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 접수는 10월 30일(금)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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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상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청룡영화상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사무국(02-3219-842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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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 등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영화가 다수 등장한 것은 물론,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다양성 영화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1000만 영화부터 독립영화까지, 다양한 소재와 장르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한국영화들이 대거 등장한 만큼 올해 제36회 청룡영화상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작년 35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자 천우희의 감동적인 수상소감이 화제가 됐다면, 2015년 제36회 청룡영화상을 빛낼 수상소감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그 수상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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