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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7번 국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질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혜선이 지난주에 이어 또 한 번 자신의 열애설과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 자세히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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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듣고 있던 강수지는 "부럽다"고 솔직한 감정을 표했고, 출연진들 또한 김혜선의 선택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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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를 꿈꾸는' 김혜선의 핑크빛 러브스토리와 솔직 발언은 오늘 13일 화요일 밤 11시 15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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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선은 지난 1995년 결혼했지만 성격 차이로 8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그 후 1년 뒤인 2004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지만 또 다시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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