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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원은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연기한다'는 오해에 대해 "20살 때 뮤지컬로 데뷔했는데,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정말 운이 좋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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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제동은 "신데렐라의 한 장면 같다"고 말했고, 이후 시청자 MC들은 주원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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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링캠프'는 500명의 방청단이 단독 MC인 김제동과 함께 진행자의 입장에서 1명의 게스트와 맞붙는 긴장감을 높인 구성의 리얼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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