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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터넷 주요 포털사이트에 '캣맘' 키워드를 검색하면 '캣맘 X먹이는 방법'이 가장 먼저 검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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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대야를 매일 집으로 가져가면 대야가 다 떨어져 밥을 못 줄 것이다", "캣맘 집 주변으로 매일 사료를 주면 고양이가 (그 집으로만 모여)시끄러운 줄 알게 될 거다"라는 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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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캣맘 혐오범죄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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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당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DNA 채취에 들어갔다. 벽돌 사진을 넣은 전단을 아파트 주변에 배포해 주민 제보를 받고 있다. 최대 500만원 현상금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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