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갓세븐(GOT7) 잭슨이 '정글의 법칙'에서 선보인 절벽 다이빙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갓세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잭슨은 '정글의 법칙'에서 15m 절벽 다이빙에 성공한 이야기가 나오자 "솔직히 무서웠다. 뛰자마자 후회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잭슨은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전 농구선수 현주엽도 실패한 다이빙에 당당하게 도전해 성공했다.
이와 관련해 잭슨은 "'정글의 법칙' 다녀온 후 엄청 살이 빠졌다"면서도 "한 번 더 가라고 하면 갈 수 있다. 다녀와서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달 29일 신곡 '니가 하면'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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