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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호날두는 "아직 만족하지 않는다. 나는 더 많은 타이틀을 원한다"라며 "내년에도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났으면 한다. 쉽진 않겠지만, 가능하다면 5번째, 6번째 골든부츠도 수상하고 싶다"라는 야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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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무관에 그쳤다. 라이벌 바르셀로나가 트레블을 달성해 더욱 초라한 시즌이었다. 호날두는 "우리는 올시즌 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원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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