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배우 최다니엘의 군복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육군 훈련소 공식 홈페이지에는 군복을 입은 최다니엘의 훈련소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다니엘은 분대원들과 함께 엄지 손가락을 들고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군복을 입은 모습이 늠름하다.
최다니엘은 앞서 2일 충남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소속사 어와나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최다니엘이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입소하길 원했다고 전했다.
최다니엘은 다리 부상으로 인한 수술로 공익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으로 입대하고자 하는 의지로 치료를 받으며 재검을 받았다. 하지만 부상은 완치되지 않았고, 불가피하게 공익으로 입대하게 됐다.
이에 최다니엘은 이곳에서 훈련을 받은 후 약 2년 동안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마칠 계획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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