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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맨유가 챔스에 복귀하면서, 올시즌 수익은 5억 파운드(약 8800억)에 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스쿼드 강화를 위한 선수 영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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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여름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부임한 이래 2시즌 동안 맨유가 선수 영입에 쓴 돈은 2억5000만 파운드(약 4400억원)에 달한다. 맨유는 2시즌 동안 앙헬 디 마리아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루크 쇼, 멤피스 데파이, 모르강 슈나이덜린, 앤서니 마샬 등을 잇따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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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은 지난 시즌 맨유를 리그 4위에 올려놓으며 기대에 보답했다. 이에 고무된 구단 수뇌부는 맨유의 영광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이적 자금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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