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게 된 윤정수와 김숙이 출발 단계에서부터 '쇼윈도 부부'를 선언하고 나섰다.
오랜 시간 개그계에서 막역한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던 윤정수와 김숙은 '님과 함께2' 출연을 결정한 후에도 상대방에 대한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첫 촬영에 임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배우자'를 기다리던 두 사람은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주먹에 힘이 들어간다. 바로 이혼해도 되냐"며 격렬하게 현실을 부정해 지켜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우리는 철저히 쇼윈도 부부로 가는 것"이라고 합의하며 "달달한 로맨스 따위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또, "어차피 강제결혼을 하게 됐으니 확실하게 해두자"며 혼인계약서까지 작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만 늘어놓던 두 사람. 하지만 대화 도중 게임을 즐기고 좋아했다는 공통점을 어렵게 찾아낸 후 손뼉을 치며 웃었다. 그러던 중 김숙은 "가만 생각해보니 오빠가 내게 선물을 준 적이 있다. 그게 혼수였던 셈"이라며 잊고 있던 추억을 되새겨 윤정수를 놀라게 만들었다.
윤정수와 김숙의 첫 만남, 그리고 윤정수가 김숙에게 준 선물의 정체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연인 송민서와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된 기욤 패트리가 '비정상회담' 멤버들 앞에서 가진 신고식도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이어 "우리는 철저히 쇼윈도 부부로 가는 것"이라고 합의하며 "달달한 로맨스 따위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또, "어차피 강제결혼을 하게 됐으니 확실하게 해두자"며 혼인계약서까지 작성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윤정수와 김숙의 첫 만남, 그리고 윤정수가 김숙에게 준 선물의 정체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