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의 김민제가 과도한 반칙으로 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논의한 결과 경기 중 퇴장성 반칙을 한 김민제에게 2경기 출전정지를 부과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민제는 지난 10일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충주 경기에서 경합 중 공을 빼앗기 위해 과도하게 발을 내딛으며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았다. 이로 인해 상대 선수는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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