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알리 빈 알 후세인 요르단 왕자와 셰이크 살만 빈 에브라힘 알 칼리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잇달아 출사표를 던졌다.
Advertisement
이어 알리 왕자는 209개 FIFA 회원국 축구협회에 서한을 보내 자신의 출마사실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했다.
Advertisement
앞서 알리 왕자는 내년 2월 26일 예정된 FIFA 회장선거를 연기하려는 일각의 움직임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UEFA는 15일 스위스 니옹 본부에서 회의를 열어 플라티니에 대한 지지 의사를 재확인한 상황이다. 셰이크 살만은 이번 주말이나 2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릴 FIFA 집행위원회 긴급회의에서 출마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