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강동원
'검은 사제들' 강동원이 문제적인 신학생으로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검은 사제들' 측은 강동원이 맡은 최부제 역할의 특징이 여실히 드러나는 스틸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부제는 음주, 커닝, 월담까지 교칙을 어기는 것이 일상인 신학교 문제아다. 흔히 예상하는 모범적인 사제의 모습과는 달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이며 철없어 보일 정도로 밝지만 그 안에 깊은 상처를 간직한 인물이다.
그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고통 받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신부(김윤석 분)를 도우며 점차 변모하고 성장해나간다.
최부제를 연기한 강동원은 "엉뚱하고 쾌할하지만 한편으로는 사건을 의심하고 두려워하면서도 밀고 나가는 뚝심이 있는 성격"이라고 애착을 밝혔다.
한편 김윤석 강동원은 영화 '전우치'에 이은 두 번째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검은 사제들'은 11월 5일 개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