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하위 스플릿 첫 경기에서 클래식 잔류를 확정했다.
광주는 17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 부산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42분 송승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다.
송승민은 전반 42분 이종민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오른발로 정확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3경기에서 2골2도움을 기록하며, 팀 잔류를 확정지었다. 최영준 감독 교체의 강수를 택한 부산은 포항전 패배에 이어 4연패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송승민은 전반 42분 이종민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오른발로 정확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3경기에서 2골2도움을 기록하며, 팀 잔류를 확정지었다. 최영준 감독 교체의 강수를 택한 부산은 포항전 패배에 이어 4연패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