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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두 번째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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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거 먹고 만족하면서 살고 싶다"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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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신의 원동력을 묻는 질문에 이국주는 "긍정적인 힘인 것 같다. 내가 밝아야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다"며 "내가 내 몸이 창피하고 부끄러우면 무대에 나와서 이 캐릭터를 살릴 수 없었을 듯"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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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당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며 몸집이 큰 사람들에게 진심의 응원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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