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시' 이승우(바르셀로나 B)와 유주안(매탄고)이 브라질 격파 선봉에 선다.
최진철 17세 이하 대표팀 감독은 18일(한국시각) 칠레 코킴보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산체스에서 브라질과의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 최 감독은 투톱에 이승우와 유주안을 뒀다. 좌우 측면에는 김진야(대건고)와 박상혁(매탄고)을 출전시켰고, 중앙에는 장재원(현대고)와 김정민(금호고)를 뒀다.
포백은 박명수(대건고)-이상민(현대고)-최재영(포항제철고)-윤종규(신갈고)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안준수(의정부FC)가 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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