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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글로벌 박영만 대표는 "매년 1600만명의 신생아가 태어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유아동 시장 진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중국시장진출 문제로 고민이 많은 국내 유아동복 업체 관계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국 유아동시장 트렌드, 유통망 확보 등 양질의 정보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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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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