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간이 흘러도 나아지지 않는 할릴호지치 감독의 행보에 일본축구협회는 난감한 표정이 역력하다. 급기야 직접 유럽에 건너가 할릴호지치 감독을 '모셔온' 시모다 마사히로 기술위원장이 구원투수로 나섰다. 시모다 위원장은 "(할릴호지치 감독의 축구가) 실수가 많고 공격도 단순하게 비춰질 수도 있다. 그러나 세트플레이 등 순간적인 상황을 놓치지 말라는 목표는 확고하다"며 "일본 대표팀의 성장 가능성을 세 단계로 나눈다면 지금은 높은 단계라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은 높은 패스 점유율을 앞세워 브라질월드컵에 도전했으나 통하지 않았다. 러시아월드컵에서 성공을 얻기 위해선 새로운 무기가 필요하다"며 "강한 상대에 끌려가기만 한다면 승리를 잡기 어렵다. 지금은 그런 체질을 만들어 나아가는 단계"라는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