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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취지에 공감해 수많은 스포츠, 연예 스타들이 동참,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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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 스타들의 동영상 응원 릴레이도 이어지고 있다.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체조 국가대표 양학선은 슈퍼 블루 신발끈을 들고 대회 성공을 기원했고, 개그맨 김기욱 조세호 박나래 장도연 양세형도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최근 '덤덤'으로 인기 급상승 중인 5인조 걸그룹 '레드 벨벳'도 깜찍한 모습으로 '파이팅!'을 외쳤다. 스타들의 응원 동영상은 슈퍼블루 마라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현희는 가족과 함께 5km 코스를 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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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부 사회는 '우리말 겨루기'에서 깔끔한 진행으로 선보이고 있는 KBS 엄지인 아나운서가 맡아 축제를 이끈다. 응원 메시지를 보내온 레드 벨벳은 신나는 오프닝 공연으로 참가자들에게 팍팍 힘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인기 개그맨 양상국이 진행하는 2부에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위플 밴드'의 흥겨운 축하무대에 이어 기(技)와 예(藝)가 조화를 이룬 국기원 시범단의 에너지 넘치는 태권도 공연이 15분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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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이 수여되고, 10km코스 참가자들은 자신의 기록증을 받는다. 기념 티셔츠, 완주메달, 슈퍼블루 신발끈 등 다양한 기념품과 간식이 제공되며, 뜻밖의 행운을 얻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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