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경찰청이 19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9라운드 경남과의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경남은 전반 6분 이호석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루아티가 헤딩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지만 전반 21분 안산 송창호의 동점골이 터졌다. 안산은 전반 24분 신광훈의 중거리포까지 작렬하며 2-1로 역전했다. 그러나 후반 24분 경남 임창균이 또다시 동점골을 터뜨리며 양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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