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빅브레인의 소속사 측은 "당시 여러 댄스음악 사이에서 파란을 몰고 왔던 휘성이나 빅마마처럼 여전히 댄스가 주를 이루고 있는 현 가요 시장에 빅브레인이 진정한 음악을 대단하게 해내는 힘있는 태풍을 만들 수 있을 지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도 빅브레인의 음악 못지 않게 재미있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빅브레인은20대 초반의 서울 예대 보컬전공 4명의 남성으로 구성된 R&B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미국 뉴욕 맨해튼 일대를 돌며 과감히 버스킹 공연을 개최, 특히 뉴욕 타임스스퀘어, 센트럴파크 등지에서 애국가를 부른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회자되며 화제를 모았다. 무서운 신예 남성 보컬그룹 빅브레인의 데뷔에 방송 관계자들은 물론 이미 형성된 팬들의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