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두번째 스무살' 속편 제작과 관련해 tvN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N 측은 19일 스포츠조선에 "'두번째 스무살' 속편에 대해 제작진이 논의한 바 없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에서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번째 스무살'의 속편인 '두번째 서른살' 제작 논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번째 서른살'은 내년 하반기 방송을 계획 중이며, 노년의 주인공이 뒤늦게 회사생활을 시작하며 동료들과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 30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돼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지난 17일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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