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솔로곡 '말해 YES or NO' 공개…음원차트 1위에 "감사해요"
남성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8개월 만에 새 싱글을 들고 나타났다.
지코는 18일 자정 신곡 '말해 yes or no'의 음원을 공개했다.
지코의 솔로곡 '말해 yes or no'는 19일 오전 7시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지코는 "감사합니다! BBC i love yall 리스너분들 감사합니다! 멋진 것 더 많이 들려드릴 테니 '말해예쏠노'로 파이팅하고 있어요 다들"이라고 1위 소감글을 남기기도 했다.
느린 템포의 트랩 비트로 구성된 이 곡은 이미 널리 알려진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바탕으로 지코의 매력적인 래핑이 어우러졌다. 또 도끼와 함께 일리네어 레코즈를 설립한 래퍼 더콰이엇과 신예 래퍼 페노메코가 피쳐링으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시켰다.
감각적인 일러스트 영상 역시 지코가 직접 SNS 상에서 발견한 아티스트를 통해 제작된 것으로, 아티스트의 감각과 지코의 기획력이 더해져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해 발매한 '터프쿠키(Tough Cookie)'와 올해 초 발매한 '웰던(Well Done)'을 통해 블락비의 지코가 아닌 래퍼로서의 면모를 보였던 그는 다시 내딛은 발걸음의 시작점으로 "말해 YES or NO"를 선택했다. 지난 2월 Mnet의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공개한 트랙인 이 곡은 당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육지담이 우승을 차지하며 '밤샜지'로 재 탄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많은 이들이 지코 버전의 원곡 음원을 기다렸지만 이 곡은 힙합 공연장에서만 들을 수 있어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선 공개 곡 '말해 YES or No'로 벌써부터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지코는 오는 11월 발표하게 될 새로운 신곡으로 가요계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