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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10월 20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6회 방송을 앞두고 땅새 역의 변요한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기존 4회, 5회에서 보여준 바람과도 같은 검객이 아닌, 색다른 모습의 변요한이 공개된 만큼 시선을 단숨에 강탈하며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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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는8년 전 정도전(김명민 분)의 한 마디를 믿고 권문세족 백윤(김하균 분)을 죽이며 고려에 대한 복수를 시작했다. 그런 그가 어떤 이유로 무사가 아닌, 악공의 복장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가 이처럼 변장까지 하면서 알아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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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관계자는 "성인 배우들의 등장과 함께 '육룡이 나르샤'의 이야기도 깊이를 더해갈 전망이다. 변요한 역시 '바람과도 같은 검객'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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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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