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홍수아는 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자렛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홍수아는 블루계열 스커트와 체크무늬 롱 코트 의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코트 속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홍수아는 한 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번 헤라서울패션위크는 '아시아 No.1 패션위크'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변화의 일환으로 15년 역사상 최초로 타이틀 스폰서 체제를 도입, 정구호 디자이너를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총 68개의 패션쇼가 열리며,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과 디자이너 어워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디자인재단과 서울패션위크의 공식 타이틀로 후원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6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1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