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승연, 독특한 공부 비법 공개 "女 많은 예쁜 카페에서 공부"
'라디오스타' 베스트셀러 작가 조승연이 자신만의 독특한 공부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로이킴 신아영 조승연 김소정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승연은 공부 비법을 묻는 질문에 "저는 폼으로 공부하는 스타일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여성들이 많은 예쁜 카페에서 공부를 한다"며 "양복 입고, 다리를 꼬고 시집을 들고 공부한다. 그래야 공부가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조승연은 한국에서 왕따를 당한 일을 고백하는가 하면 5개국어에 능통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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