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JYP 직원이 대만까지 와서 직접 캐스팅"…부모님 반응은?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미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트와이스 쯔위는 지난 7월 방송된 'TWICE(트와이스) TV'에서 JYP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쯔위는 "JYP에 어떻게 들어가게 됐느냐"라는 질문에 "JYP 직원 언니가 대만까지 와서 나를 직접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쯔위는 "부모님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것과 노래하는 것이 취미인 걸 알고 계셨다. 부모님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셨다. 기뻐하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5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 트와이스는 2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 최초로 타이틀곡 'OOH-AHH하게' 무대를 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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