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양궁 리커브 대표 김우진(청주시청)과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 여자부 기보배(광주광역시청)와 최미선(광주여대)이 한 해 양궁월드컵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2015년 WA 양궁월드컵 파이널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되며, 리커브 대회는 26일 새벽에 열린다.
2006년 시작된 양궁월드컵 대회는 한 해 3~4차로 열리는 양궁월드컵 시리즈에서 상위 8위까지의 포인트를 얻은 선수들이 출전한다. 상위 8위까지 순위에 들었더라도 한 국가당 부문별 최대 2명의 상위 선수까지만 출전이 가능한 대회로 각 부문 챔피언에게는 2만스위스프랑(한화 약 2300만원)의 개인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