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 배우 송민서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날 기욤은 송민서 어머니와 동생을 직접 만났다. 특히 송민서가 남자친구를 가족에게 소개하는 게 처음이라 기욤과 송민서 모두 긴장할 수 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송민서는 "오빠가 이렇게 긴장한 모습은 처음 봤다. 우리는 실제 커플이다 보니까 다른 목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재미를 위해서 방송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가족이 되는 건가 싶었다"고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기욤은 창업을 하거나 게임회사에 취직할 수도 있다며 자신의 계획을 밝혔다. 송민서는 "내가 미처 물어보지 못했던 것을 엄마가 마구 물어봐서 속이 시원하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