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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살펴본 이번 대회는 한 마디로 거칠고 화끈했다. 경기당 평균 3.2장의 경고가 나왔다. 경고를 가장 많이 받은 팀은 개최국 칠레였다. 3경기에서 9장을 받았다. 다음은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기니가 나란히 8장을 받았다. 러시아가 7장으로 그 뒤를 이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 대표팀은 3장의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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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별로 살펴보면, 헌터 애쉬워드(호주), 조지 모렐(파라과이), 데닐 말도나도(온두라스), 알렉세이 타타에브(러시아), 모우사 카마라(기니), 장성일(북한) 등 14명이 경고 두 장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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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는 프랑스를 제치고 조별리그 최고의 공격적인 팀으로 꼽혔다. 5골을 넣은 말리는 30차례 골대를 벗어난 슈팅을 날렸다. 18차례 상대 슈팅을 막아냈다. 또 17차례 상대 슈팅을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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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부문에선 최진철호의 수문장들이 돋보였다. 안준수와 이준서는 각각 2경기와 1경기에 출전, 100%의 선방률을 보였다. 안준수는 '우승후보' 브라질과 '다크호스' 기니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8차례 슈퍼 세이브를 펼쳤다. 이준서는 잉글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7차례 선방으로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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