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개리, 알콩달콩 모드에 유재석 화들짝 "니들은 뭐야?"
'런닝맨'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가 알콩달콩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 7인의 멤버들이 24시간 동안 3번의 만장일치를 이뤄내야 미션에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을 펼쳤다.
앞서 멤버들은 같은 색깔 공 꺼내기 미션에 실패했고, 이후 한시간 동안 각자 시간을 보냈다.
이에 송지효는 색칠공부 책과 색연필을 들고 쇼파에 누워 누워 색칠 공부를 했다.
이때 개리는 "뭐해"라고 말하며 송지효 옆에 누웠고, "오빠도 같이해"라는 송지효의 말에 색연필을 들고 함께 색칠 공부를 하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이 모습에 멤버들은 "아 깜짝이야", "니들은 뭐야?"라고 타박했지만, 개리는 "전 여기가 좋습니다. 굳이 나가야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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