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www.mcdonalds.co.kr)는 자사 오퍼레이션스팀 김한석 이사가 2015년도 식품위생안전유공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퍼레이션스팀 김한석 이사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맥도날드의 다짐을 실천하며 매장을 관리하는 책임자로서 매장 내 식품위생 및 안전 관리에 지속적인 공헌을 한 점을 높게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렇듯 맥도날드는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품질에 대한 약속을 지켜오고 있다. 맥도날드는 식약처 등 정부가 정한 식품안전기준을 엄격히 따르는 높은 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한다. 아울러 철저한 매장 관리 시스템과 체계적인 매뉴얼에 따라 매장 내 위생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왔다.
맥도날드는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3년 '엄마가 놀랐다' 캠페인을 출범하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맥도날드의 깨끗하고 안전한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매년 우수한 매장 관리 시스템과 높은 품질의 식자재들을 고객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도록 주방을 공개하는 '내셔널 오픈 데이'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맥도날드 오퍼레이션스팀 김한석 이사는 "한국맥도날드는 한국에 처음 매장을 오픈한 지난 1988년부터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만을 제공하겠다는 신념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맥도날드라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패스트푸드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위생안전유공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식품 및 의약품 등의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적 우수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제도다. 올해 수여식은 지난 23일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진행된 제 30회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열렸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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