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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고 윤예빈은 무릎 부상으로 올해 경기 출전이 많지는 않았다. 5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22.2득점, 16.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가드로서 장신이면서 득점력과 동시에 리바운드 능력도 뛰어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생명은 미래 가드 자원으로 윤예빈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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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까지 볼 수 있는 진 안(1m84)은 대만 출신으로 귀화 선수다. 수원여고 감독의 양녀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그는 올해 국내 16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18.3득점, 12.3리바운드의 좋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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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명받은 신입 선수들은 오는 31일 2015~2016시즌 KDB생명 여자농구 개막일부터 출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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