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협약에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체육인재육성재단이 2016년 1월 1일자로 통합하고 이를 위해 이사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승인, 내부규정 개정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체육인재육성재단의 인력과 재산을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인수함을 담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통합 승인을 위한 이사회를, 체육인재육성재단은 재단 해산 및 청산인 지정을 위한 이사회를 11월 각각 개최하고, 통합 관련사항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승인, 체육인재육성재단 직원 채용의 절차를 거쳐 양 기관 통합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창섭 이사장은 "공단과 체육인재육성재단간 통합은 체육계의 역량을 모아 선진형 체육시스템을 만든 모범사례가 될 것이며, 이번 통합을 계기로 공단은 체육인재 발굴과 양성기능을 한 단계 발전시켜 대한민국 체육의 뿌리를 보다 튼튼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