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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축구협회 27일 "웨스트햄과 경기 하프타임에 라커룸 근처에서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어를 구사하고 행동을 한 무리뉴 감독에게 징계를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전반 44분 네마냐 마티치의 퇴장에 대해 불만을 품고 항의하다가 퇴장당했다. 무리뉴 감독은 29일까지 자신의 입장을 소명할할 수 있다. 징계는 이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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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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