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축구전문매체 피차헤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AC밀란(이탈리아), 에버턴이 뎀벨레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운을 뗀 뒤 '이제 독일의 거함 바이에른 뮌헨도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뎀벨레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Advertisement
프랑스 국적의 뎀벨레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될 성 부른 떡잎'이었다. 프랑스 리그1의 절대강자 파리생제르맹(PSG)이 그를 주목했다. 뎀벨레는 8세의 어린 나이에 PSG 유스의 일원이 됐다. 하지만 16세 되던 해 풀럼으로 '전학'을 갔다. 이적 첫 해 풀럼 18세 이하 팀의 프리미어 아카데미 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풀럼은 망설이지 않고 뎀벨레와 프로계약을 했다.
Advertisement
절치부심했다. 올 시즌 챔피언십 13라운드 전경기 출전하며 5골을 넣었다. 팀의 주포 로스 맥코맥(29·6골)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골을 기록중이다. 풀럼이 넣은 총 22골 중 뎀벨레와 맥코맥이 절반을 넣은 것이다. 뎀벨레는 유스를 졸업하자마자 1군 주축 공격수가 됐다. 무서운 성장세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