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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흥행의 주역인 손현주는 2015년 최고 흥행 스릴러 '악의 연대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화려하게 흥행 차트를 장식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손현주는 상반기 및 하반기 모두 2015년 스릴러 장르 최고 흥행 기록을 모두 세울 전망이다. 손현주는 '더 폰'뿐만 아니라 전작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에서 보여준 열연으로 관객들의 신뢰감을 지속적으로 쌓아오며 관객들에겐 이미 '믿고 보는 배우'가 됐다. 이에 손현주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30일 오후 12시 30분, 청계천에서 관객들과 따뜻한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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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 개봉 8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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