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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많은 가십거리를 쏟아내고 있는 카다시안 & 제너 패밀리. 맏언니 코트니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의 부인이기도 한 킴 카다시안, 방송인 클로에 카다시안과 모델 켄달 제너 & 카일리 제너 자매, 그리고 이들의 엄마인 크리스 제너가 한자리에 모여 '코스모폴리탄'의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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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에 카다시안은 "우리는 혈연으로 엮인 가족인 동시에 서로가 선택한 친구들이기도 하답니다"라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킴 카다시안은 "제가 너무 꾸며 입고 셀카도 많이 찍는다고 가족들이 항상 놀려대요"라며 자신을 둘러싼 세간의 비판을 의식한 듯한 이야기를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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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시안과 제너 가족의 화보 및 서로가 서로에 대해 얘기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와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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