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감성 발라드의 중심에 서있는 바이브 사단이 두 개의 연말 콘서트를 진행하며, '따로 또 같이' 추운 겨울을 발라드로 물들인다. 특유의 감성과 보이스로 대중에게 늘 감동을 선사하는 바이브 사단의 연말 공연이기에 오늘 예매가 더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이어 12월 27일(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바이브X신용재의 콘서트는 전혀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괴물 보컬' 신용재가 듀엣으로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도 공연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진행했던 공연과는 달리 27일 공연에서는 바이브와 신용재의 환상의 하모니로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Advertisement
이어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연 기획 단계에서부터 바이브와 신용재 모두 남다른 애정을 갖고 공연 준비에 임하고 있다며, 발라드 가수 공연이 지루하지 만은 않는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매 공연마다 색다른 컨셉과 이벤트를 준비하며 남다른 애정을 갖고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특히 이번 '발라드림 시즌 2'의 콘셉트와 카피까지 바이브 윤민수와 류재현이 직접 제안하여 멤버의 환상적 궁합을 보이며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