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한류의 아이콘' 송지효가 중국 영화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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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쾌체'는 중국 지메이필름이 제작하는 한국, 중국, 프랑스 합작 코믹 액션 영화로 중국의 신예 감독 쑹샤오가 메가폰을 잡아 최근 중국에서 촬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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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중 '런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지효와 천허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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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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