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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방역당국은 아직도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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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증세가 가벼운 환자 8명은 자택 격리돼 있으며 23명은 국가 격리병동에 입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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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치료제인 항생제가 듣는 걸로 봐선 폐렴 원인이 바이러스보다는 세균일 가능성이 일단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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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다시 검사하면 양성으로 바뀔 수 있고 화학 물질이 원인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학교 측과 함께 해당 건물 이용자와 접촉자를 대상으로 능동감시 모니터링 및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 해당 건물에서 국내의 한 대기업 공개채용시험이 진행된 사실이 확인돼 참석자들에게 이상증상 발생 시 신고하도록 공지를 완료한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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